아파트 6층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한 30대 여성이 7개월 된 아들을 살해한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A씨는 범행 직후 이 아파트에서 극단적 선택을 시도해 병원에서 치료받고 있다.
경찰은 부검 등을 통해 숨진 아기의 정확한 사망 일시와 원인 등을 확인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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