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인공은 나란히 대체 외국인선수로 한국 땅을 밟은 한화의 리카르도 산체스(26)와 KIA의 마리오 산체스(29).
이 두 산체스는 후반기 KBO리그를 뒤흔들 중요한 변수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올해 프로야구는 유독 외국인선수 교체 빈도가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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