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라조 원흠(왼쪽)과 조빈.
1980년생인 원흠은 2018년 노라조에 합류해 이혁이 떠난 자리를 채웠다.
노라조는 지난 4일 신곡 ‘일개미도 가끔은 혼자 있고 싶다’와 ‘리브 미 얼론’(Leave me alone)을 수록한 새 싱글을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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