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시는 2007년 6월 29일생으로 갓 16살이 된 어린 선수다.
벨 감독은 케이시를 과감하게 최종명단 후보군에 넣었고, 케이시는 공정한 경쟁 끝에 생애 첫 월드컵 출전 기회를 가져왔다.
그러나 케이시가 나오자 벨 감독은 동행을 자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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