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스 데이비드 뷰캐넌(34)이 손등 통증으로 선발 로테이션에서 이탈했다.
뷰캐넌은 당초 8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리는 NC 다이노스와 홈 경기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다.
삼성은 급하게 올 시즌 1군 등판 기록이 없는 우완 황동재를 선발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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