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성빈은 “튀는 건 딱 질색이다.미니멀 라이프를 원한다”며 깔끔하고 심플한 ‘성빈 하우스’를 공개한다.
윤성빈은 기상 후 오랜 선수 생활로 익숙해진 아침 루틴을 차례대로 실행에 옮긴다.
이어 윤성빈은 바로 깔끔하고 빠르게 집안일까지 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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