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를 앞두고 열린 사전 기자회견에서 크리스토프 갈티에 감독이 깜짝 발언을 했다.
이런 상황에 메시가 리그 종료를 약 한 달 남겨둔 상황에 구단과 갈등을 빚었다.
메시는 시즌 종료까지 팀을 위해 뛰었고 리그 우승에 일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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