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입대' 백승호‧엄원상‧송민규‧설영우 등 김천상무 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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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입대' 백승호‧엄원상‧송민규‧설영우 등 김천상무 합격

다수 국가대표 선수들이 K리그2 김천상무에 합격하며 ‘레알김천’ 스쿼드가 완성된다.

김천 관계자는 1일 “총 17명의 K리그1, 2 선수들이 12월 4일 김천으로 입대한다.이들은 2023년 2차 국군체육특기병 합격자들로, 병무청으로부터 이미 통보를 받았다”고 밝혔다.

설영우, 엄원상, 조현택(이상 울산), 백승호, 송민규(이상 전북), 김대원, 서민우(이상 강원), 김봉수, 김주공(이상 제주), 최기윤, 홍욱현(이상 부산), 김동헌(인천), 정명제(성남), 박승욱(포항), 박수일(서울), 이진용(대구), 모재현(경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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