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가구는 처분가능소득보다 소비지출이 큰 가구를 의미한다.
소득 하위 20%인 1분위 저소득층에서는 적자가구 비중이 62.3%나 됐다.
1분기 중 1분위의 적자 가구 비중은 코로나19 사태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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