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위권 도약이냐, 선두권을 유지하냐 싸움이다.
성남은 승점 20점(5승 5무 3패)으로 7위에, 안양은 승점 24점(7승 3무 3패)으로 2위에 올라있다.
아쉽게 승점을 잃은 경기도 있지만 선두권을 구축하는 팀들을 상대로 패하지 않고 승점을 따낸 건 고무적이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인터풋볼”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손흥민과 같은 길 안 걷는다 “맨유 떠나는 ‘월클 MF’ 유럽 잔류 원해, MLS행 사실상 거부”
[IN VIEW] 제38회 차범근 축구상 개최…차범근 이사장 “좋은 영향 주는 선수로 자라길 기대하겠다”
[IN PRESS] 박주호가 바라보는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는? “만만하게 볼 팀 없지만, 맞서지 못할 상대도 없어”
토트넘 후회 폭발? 양민혁 3경기 연속 명단 제외→“YANG, 코번트리 임대 상황 순조롭지 않아”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