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지개 회원들이 몽골 여행을 행복하게 마쳤다.
언덕에 오른 박나래는 "정말 제가 너무 작아 보였다"고 했고 이장우는 "겸허해지는 순간이었다"고 했다.
여행을 마친 후 김광규는 "나이가 들수록 동생들한테 '낄끼빠빠'라서 이번 여행에 껴도 되나 싶었는데 오길 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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