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 골프의 황태자 김민수(33)와 예비역 이정환(32)이 한국프로골프(KPGA) 코리안투어 KB금융 리브챔피언십(총상금 7억원) 2라운드에서 공동 선두를 달렸다.
김민수는 26일 경기 이천시의 블랙스톤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2개를 엮어 3언더파 69타를 쳤다.
2라운드까지 7언더파 137타를 기록한 김민수는 이정환과 공동 선두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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