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꼬치엔 칭다오' 유행어로 유명한 배우 정상훈이 역삼동 건물주가 됐다.
매일경제 스타투데이 는 정상훈이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건물을 74억 원에 매입했다고 10일 보도했다.
1976년생으로 올해 47살인 정상훈은 1998년 SBS 시트콤 '나 어때'로 데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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