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실업축구 WK리그 화천KSPO가 파죽의 3연승을 달리며 선두로 올라섰다.
△ 득점= 최유정(전12분) 남궁예지(전34분·이상 현대제철) 전은하(후50분·수원FC).
△ 득점= 여민지(전45분) 마히아(후42분·이상 경주한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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