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폴리는 선수들 얼굴이 새긴 유니폼을 입고 경기에 나서려고 했는데 규정 위반이었다.
1989-90시즌 이후 33년 만의 스쿠테토(세리에A 트로피)였다.
나폴리는 우승을 기념해 선수들 얼굴이 새겨진 유니폼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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