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재.
‘코리안 몬스터’ 김민재(27·나폴리)가 유럽 빅리그에서 우승의 기쁨을 맛봤다.
나폴리의 세리에A 정상 등극은 아르헨티나의 축구영웅 고 디에고 마라도나가 활약한 1986~1987, 1989~1990시즌 이후 3번째이자 33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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