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현진영이 아내와 처제들에게 '무수리들' 이라며 버럭했습니다.
현진영은 "무수리들이 모이니까 나 너무 무섭다"라고 했습니다.
현진영의 조카는 걸스 힙합 위주의 스트리트 댄스를 전공 해 대학도 전공하기로 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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