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 취한 아내를 부축하다 살인자로 내몰린 남편이 14개월만에 누명을 벗었다.
아내 폭행 사망 사건으로 일단락되는가 싶었던 사건은 사망 하루 만에 뒤집혔다.
경찰은 A씨를 석방하면서 같은 해 5월 그를 유기치사 기소 의견 혐의로 송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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