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서·동해 군통신선의 정기 통화에 이틀째 응답하지 않았다.
8일 군에 따르면 북한은 지난 7일에 이어 이날 오전 9시에도 군통신선 업무개시 통화를 받지 않았다.
군 당국도 같은 시각에 군통신선으로 북측과 통화를 진행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쇼츠] 극초음속 미사일만 무려 12발…줌월트급 마지막 함정 해상시험
국힘, '중수청 지휘포기 탄핵사유' 李대통령에 "수사지휘 선언"
"트럼프, 머스크에 전화…우크라 스타실드 제한 해제 요청"
정부, 안보리의장 서한으로 '北지뢰·DMZ 긴장고조' 대응(종합)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