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시티, 첼시, 아스널과 3연전을 치러야 하는 상황.
위르겐 클롭 감독은 디오고 조타, 코디 각포, 모하메드 살라로 공격진을 구성하고 경기를 시작했다.
맨시티 팬들은 경기 도중 혐오가 담긴 구호를 내뱉었고, 경기 종료 이후 돌아가던 리버풀 버스에 벽돌까지 던진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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