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 후 5경기 무패(3승 2무)를 기록한 대전은 리그 2위(승점11)까지 올라섰다.
대전은 지난 2003년 무려 43,770명을 끌어모은 바 있다.
이때부터 대전의 슬로건은 '축구특별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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