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원 원훈석 서체 바꾼 박지원의 충성.
정치적 양극화가 이렇게 심각하고 무섭다.
이 원훈은 문재인이 2018년 국정원을 방문해서 “국가와 국민을 위한 한없는 충성과 헌신이 바로 국정원의 본령이다”라고 한 연설 문장에서 박지원이 눈치 빠르게 뽑아 내 쓴 것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원·달러 환율 5.7원 내린 1363.8원 마감
이재명 피습사건 현장 미보존…공수처, 전 경찰서장 소환
"할머니는 액셀 밟지 않았다"…'강릉 급발진' 재연 시험 결과
롯데건설, 부산 '양정 롯데캐슬 프론티엘' 5월 분양
http://m.newspic.kr/view.html?nid=2021080210354501704&pn=293&cp=h7asv27Y&utm_medium=affiliate&utm_campaign=2021080210354501704&utm_source=np210611h7asv27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