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료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이용자들이 자국 다음으로 한국 영상 콘텐츠를 많이 이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구체적으로 드라마로는 '오징어게임', '지금 우리 학교는'을, 영화로는 '기생충', '부산행'을 재밌게 시청했다고 응답했다.
응답자의 33.3%는 한국에서 방영된 드라마·예능을 최대한 빨리 시청하기를 원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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