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은 돈이 넘쳐난다는데" 29만 1천 원 뿐이었다는 전두환 재산 진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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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은 돈이 넘쳐난다는데" 29만 1천 원 뿐이었다는 전두환 재산 진실은?

이어 “현재 전재용(아버지)씨는 미국 시민권을 따려는 법적 절차를 밟고 있는 상태입니다.자신이 범죄자가 아니라고 한국에서 서류 조작을 해서 지금 현재 미국에서 시민권을 받으려고 절차를 준비 중에 있고, 법의 감시망을 피하기 위해 지금 한국에서 전도사라는 사기 행각을 벌이며 지내고 있다”고 폭로했다.

| 뚜렷한 직업 없는 수백억 자산가 전재용의 정 이러한 반면,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의 아들, 전재용씨의 재산에도 이목이 집중됐다.

| "다 밝혀졌는데" 생전에 재산 29만 원이라고 한 전두환 이와 같이 고(故) 전두환 전 대통령 아들 전재용 씨는 각종 부동산 재산, 전두환 대통령의 채권을 포함해 수백억 원의 자산을 가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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