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향이 '불후의 명곡'에서 우승했다.
에일리는 무대 중간 승자석에 앉아있는 마독스에게 다가가 농염한 안무를 선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소향은 '백만 송이 장미'를 힙합으로 편곡, 프라임킹즈와 스케일 큰 무대를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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