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강남구 주택가에서 발생한 여성 납치·납치 살해 사건에 대해 경찰이 가상화폐(코인) 관련성에 대해 집중적으로 조사하겠다고 1일 발표했다.
C씨(35, 법률사무소 직원)는 납치에 관여하지 않았지만, 피해자를 범행 대상으로 지목한 뒤 범행 도구를 제공한 것으로 조사됐다.C씨는 30일 오후 5시 40분 서울 강남구 논현동에서 붙잡혔다.
경찰은 "피의자들이 범행 2∼3개월 전부터 피해자를 미행하고 도구를 준비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며 "사체를 매장하는 장소도 사전에 정해뒀다고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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