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토니오 콘테 감독의 미래가 불투명해지면서 토트넘은 차기 사령탑 선임 작업에 착수했다.
포체티노와 엔리케 감독만큼이나 토트넘 팬들이 원했던 감독은 토마스 투헬 전 첼시 감독이었다.
흥미롭게도 투헬 감독이 뮌헨으로 가면서 나겔스만 감독이 튕겨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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