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은 탄수화물이지만 단백질과 같은 영양 성분이 없기 때문에 '술만 마시면 살이 찌지 않을 것'이라 생각하며 안주를 외면한 채 술만 먹는 자신을 기특하게(?) 여기기까지 한다.
다음날 체중계에 올랐을 때, 오히려 몸무게가 줄어든 것을 보며 ‘유레카!’를 외치기도 한다.
운동할 때도 줄지 않던 몸무게가 기름진 안주를 먹지 않고 술만 마신 다음날, 빠져 있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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