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국영 항공사 승무원 4명이 치약에 엑스터시 등 마약을 밀반입한 혐의로 붙잡혔다.
이들은 치약 튜브에 마약을 넣어서 수하물로 반입한 혐의를 받는다.
치약 튜브에 담긴 마약은 엑스터시와 합성 약품 등 총 10㎏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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