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디네세의 3번째 득점은 우도지 발끝에서 나왔다.
후반 25분 좌측에서 석세스가 공을 잡아 우도지에게 패스를 전달했다.
우도지는 지난 시즌보다 더 성장한 실력으로 우디네세의 중심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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