곡에 대한 애정이나 참가자와의 친분 등이 심사에 영향을 주지 않도록 최대한 객관적이고 이성적으로 심사하기 위해 노력했어요." (김지환) ◆ "'미스터트롯2' 眞 안성훈 덕분에 알고보니 혼수상태 명곡 재조명" 1대 '미스터트롯' 임영웅의 뒤를 이어 2대 진(眞)에 오른 안성훈은 알고보니혼수상태의 '공주님' '엄마꽃' 등을 함께 작업한 인연이 있기에 좋은 성과에 대한 기쁨이 크다고.
객관적으로 봐도 '미스터트롯2' 무대 중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김지환) ◆ "'미스터트롯2' VS '불타는 트롯맨' 대결 구도 아쉬워, 새로운 트로트 스타 탄생 필요" 안성훈 외에도 알고보니 혼수상태의 곡으로 무대를 꾸민 수많은 참가자들을 향한 고마운 마음은 컸다.
'미스터트롯2'와 '불타는 트롯맨'이 대결 구도로 이어져 아쉬운 감도 있었지만, 언젠가 저희와 인연이 되어 작업할 수 있다는 생각에 응원하게 됐죠." (김경범) "아무래도 '미스트롯'·'미스터트롯' 시리즈와 인연이 깊기에 '미스터트롯2'에 대한 애착이 남다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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