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은이 '더 글로리' 촬영을 하며 겪었던 감정을 밝혔다.
신예은은 차기작 '꽃선비 열애사'에 발랄한 캐릭터인 단오를 연기 중인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신예은은 "그리고 집 가면 막 악몽 꿨다"며 '더 글로리' 촬영 비화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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