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리그 12경기를 소화하며 여전히 에메르송의 백업을 벗어나지 못했다.
결국 토트넘은 임대 후 완전 이적 형식으로 포로를 품었다.
결국 토트넘은 포로를 영입하기 위해 도허티와의 계약을 해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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