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어린 가해자는 초5…인천 모텔 40대 집단폭행 10대 7명, '신상 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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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어린 가해자는 초5…인천 모텔 40대 집단폭행 10대 7명, '신상 털렸다'

지난주 인천의 한 모텔에서 40대 남성을 집단폭행한 10대 청소년들의 범행 영상과 이들의 신상정보가 온라인상에서 무분별하게 퍼져나가고 있다.

A군 등은 지난 17일 오전 10시 48분쯤 인천 미추홀구의 한 모텔에서 40대 남성 C씨를 각목, 소화기 등의 둔기로 때려 다치게 하고 금품을 빼앗은 후 범행 장면을 촬영해 온라인상에 유포한 혐의를 받는다.

영상 속 학생들은 모텔 내 계단과 객실 통로 등에서 피해자 B씨를 구석으로 몰아넣고 무차별 폭행을 저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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