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수라>, 갯벌 수라의 ‘기억’에 관한 '기록'하는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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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수라>, 갯벌 수라의 ‘기억’에 관한 '기록'하는 이야기

· 최악의 에코 사이드에서 매립되지 않고 남아있는 마지막 새만금-수라 갯벌에 대한 다큐멘터리 영화 (수라) 시사회 · 방조제로 막힌 지 10년, 여전히 염생식물과 다양한 멸종위기 야생동물의 터전 · 신공항 건설 등 문제, 심각한 제고 필요 .

영화 (수라)는 “국책사업의 폭력에 굴하지 않고 ‘기록’하는 행위로 저항하는 시민들의 이야기이자, 아름다움을 잊지 못하는 사람들의 ‘기억’에 관한 이야기”이다.

원래 갯벌이던 곳이 방조제로 막힌 지 10년이 더 지난 지금의 새만금에서의 수라 갯벌은 염생식물과 다양한 멸종위기 야생생물의 터전 역할을 여전히 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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