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황당 출정식… 文사저 앞에서 출마선언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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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황당 출정식… 文사저 앞에서 출마선언 한다

김준교 전 자유한국당(현 국민의힘) 청년 최고위원 후보가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 출정식을 문재인 전 대통령 경남 양산 사저 앞에서 하겠다고 5일 밝혔다.

김 후보는 지난 2019년 자유한국당 전당대회에서 "'달'을 가리키는 손가락이 아닌 '달' 자체를 보아 달라.

서울과학고등학교와 카이스트(한국과학기술원)를 졸업한 김 후보는 2007년 17대 대선에서 무소속 이회창 후보의 사이버 보좌역을 맡으며 정치권을 발을 딛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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