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무비에 반한 동남아②] "동남아시아 이미지 왜곡도“ 영화가 만든 위험한 선입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K무비에 반한 동남아②] "동남아시아 이미지 왜곡도“ 영화가 만든 위험한 선입견

터무니없는 주장이라는 비판을 받은 에피소드가 됐지만 이는 한국 콘텐츠의 영향력이 전 세계적으로 많은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걸 다시금 상기시키는 사례다.

지난 9월 공개된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은 한국 조직폭력단의 마약 밀매 범죄 행위를 극화하는 과정에서 수리남 정부가 부패한 국가라는 인상을 심어줄 수 있다는 이유로, 수리남 정부가 제작사에 대한 법적 조치 외에 한국 정부에 대해서도 항의하겠다고 밝혀 논란이 커졌다.

한국에서 어학당을 다니고 있는 한 베트남인은 "일부 한국 범죄 영화에서 동남아를 범죄 집단의 온상으로 표현될 때마다 마음이 좋지 않았다.베트남을 비롯해 동남아시아를 위험한 지역이라고 생각하는 것 같다.실제로 여행을 다녀본 사람들은 안전한 곳이라는 걸 알 것이다.서양 국가를 묘사하는 것과 달리 동남아시아를 표현하는 부분이 부정적인 시각이 섞여있는 것 같다"라고 아쉬움을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데일리안”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