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시 '호랑이 감독'으로 불리며 북일고를 전국구 팀으로 만든 이정훈 코치 밑에서 강승호는 청소년대표팀 주축으로 성장했다.
강승호는 올 시즌 초 3할 타율을 기록했으나 그 후 기복을 보였다.
9월 셋째 주 주자를 둔 상황에서 강승호의 성적은 타율 0.333(18타수 6안타) 4타점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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