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前 장관, 광복절 가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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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부 블랙리스트’ 김은경 前 장관, 광복절 가석방

'환경부 블랙리스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아 복역 중인 김은경 전 환경부 장관이 8·15 광복절 가석방으로 출소한다.

법조계에 따르면, 법무부 가석방심사위원회는 5일 회의를 통해 12일 출소 예정인 가석방 대상자 명단에 김 전 장관을 포함했다.

대신 정치권과 법조계에선 김 전 지사가 광복절 특별사면 대상에 들어갈지 주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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