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여자프로농구(WNBA) 브리트니 그라이너(31)가 러시아 법원으로부터 징역 9년을 선고받았다.
미국 ESPN 등 현지 언론은 5일(한국시각) "러시아 법원이 그라이너의 마약 소지 및 밀수 혐의에 대해 유죄를 인정하고 벌금 100만루블(약 2200만원)과 함께 징역 9년을 선고했다"고 보도했다.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도 성명을 통해 "러시아의 부당한 구금은 용납할 수 없다"며 "러시아는 그를 즉각 석방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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