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년 개봉해 전국 관객 약 500만명을 기록하고 전지현 신드롬을 불러일으킨 영화 '엽기적인 그녀'가 인도네시아에서 재탄생했다.
CGV 인도네시아에 따르면 엽기적인 그녀를 리메이크한 인도네시아 영화 '마이 쎄시 걸'은 지난 23일 개봉, 본격적인 관객몰이에 들어갔다.
한국 영화를 리메이크한 인도네시아 영화들의 개봉은 하반기에도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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