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희 국민권익위원장은 지난 29일 종료된 감사원의 특별 감사와 관련 "이제부터 반격의 서막"이라고 30일 밝혔다.
감사원은 지난달 1일부터 19일까지 진행한 권익위 실지 감사(현장 감사)를 이달 2일까지 2주 연장했다.
그는 회견에서 "감사원은 더 이상 (권익위) 직원들을 괴롭히지 말고, 이번 감사의 표적인 저를 직접 조사할 것을 강력하게 요청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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