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미성년 여자친구와 교제, 임신, 낙태 등 사생활 논란으로 화제가 된 댄스 크루 저스트절크의 리더 영제이가 병역도 기피했다는 의혹이 제기 돼 다시 한 번 논란의 중심에 섰습니다.
결국, 영제이는 정신질환을 이유로 4급을 판정받았으며, 현재는 3년이 가까운 시간 동안 복무할 곳을 배정받지 못해 오는 7월 면제 대상 심사를 기다리고 있는 상황 입니다.
당시 해당 크루의 수장으로 저스트절크의 영제이가 지목 되었는데, 이후 영제이가 미성년자 팀원과의 연애 사실을 인정 하며 많은 이들의 실망이 이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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