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이 전국 경찰서에서 불법사금융을 전담하는 수사관 105명을 한자리에 모아 수사 전문성을 높이고 금융당국과의 공조 체계 강화에 나섰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1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금융위원회·금융감독원·신용회복위원회·서민금융진흥원 등과 '전국 불법사금융 전담수사관 전문화 교육'을 진행했다.
경찰은 관계기관과 함께 수사와 불법 수단 차단, 피해자 지원을 유기적으로 연계하는 원스톱 공조 체계를 강화할 방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