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체 등산을 왜 하는 건데?’ 출연진이 소감을 밝혔다.
박현용 PD는 “나 역시 등산에 취미가 없는 사람인데 이우정 작가의 이끌림에 의해 몇 번 가봤다.원치 않았던 등산이었는데 다녀오니 할 이야기가 많더라.등산을 싫어하는 사람들이 등산을 하면 끈끈해지고 친해지지 않을까 싶었다.이 분들을 섭외할 때는 등산이라고 말하지 않았다”고 말했다.
먼저 카더가든은 “처음에 듣고 정말 당황스러웠다..말도 안 되는 프로그램이라고 생각했다.하지만 내가 여기서 하차하면 얼마나 안 좋게 소문나려나.괜찮을까 생각했다”고 농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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