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팬데믹 당시에도 122만 관객을 모았던 엄정화의 코미디 액션 영화 '오케이 마담'이 6년 만에 후속편으로 돌아왔다.
12일 공식 개봉한 '오케이 마담2'(감독 이철하)는 평범한 꽈배기 집 사장으로 살아가던 전직 특수 요원 미영(엄정화)이 초호화 크루즈 여행 중 범죄 조직과 맞닥뜨리며 벌어지는 코믹 액션물이다.
등급은 15세 이상 관람가, 장르는 코미디, 러닝타임은 108분이며 배급은 CGV 픽처스가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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