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의 카드 기후동행패스(사진=서울시) 서울시는 기후동행카드가 8월 말 운영이 종료되고 ‘모두의카드(기후동행패스)’가 9월 1일 출시됨에 따라 사전 전환 홍보를 강화한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기존의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의 교통비 지원 혜택이 중단되지 않도록 사전에 전환을 유도하고, 기후동행패스가 연착륙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온·오프라인 매체로 홍보하겠다는 계획이다.
기후동행카드 이용자들은 연령별 맞춤형 카드 전환 방법 등의 안내를 담은 ㈜티머니의 ‘알림톡’을 주기적으로 수신함으로써 기후동행카드 운영 종료 및 카드 전환에 대한 정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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