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 81주년을 맞아 세종과 경북 봉화, 강원 평창 국립수목원·식물원 등지에서 무료 개방 행사가 진행된다.
국립세종수목원을 방문한 어린이 관람객이 무궁화 심기 체험 프로그램 후 무궁화 이름을 지어주고 있다.
이번 무료개방은 광복절의 의미를 국민과 함께 나누고, 연휴 동안 가족 단위 관람객에게 휴식과 여가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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