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호준 대교(019680) 대표이사가 자사 주식을 장내 매수하며 책임경영 강화에 나섰다.
대교는 강 대표가 지난 5일부터 11일까지 5거래일간 대교 보통주 29만8796주를 장내에서 매입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매입으로 강 대표가 보유한 대교 주식은 기존 2만6000주에서 32만4796주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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