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과 아마존이 각각 TPU와 트레이니엄을 대규모 서비스에 투입한 것과 비교하면 MS의 자체 가속기 사업은 분명 후발주자다.
마이아200에는 SK하이닉스의 HBM3E 216GB가 탑재됐지만, 생산량이 수십만개 단위로 뛰는 차세대에서는 HBM의 성능뿐 아니라 공급량과 수율, 패키징 대응력이 가속기 생산량 자체를 결정한다.
MS가 장기적으로 원하는 마이아 생산능력은 100만개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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